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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열반인에 대하여 추모와 보본의 정성을 올립니다.
불가(佛家)에서 사람이 죽는 것을 열반이라 합니다.
열반인(=故人)을 영가(靈駕)라 높여 부릅니다.
원불교 원남교당에는 영모실(永慕室)을 조성하였습니다.
웅장하고 신선한 일원상을 모신 대각전과
모든 법회·의식을 공유하며 하나로 통하는 영모실은
우리의 마음을 더욱 오롯하고 간절하게 합니다.
오롯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영모실에 영가의 위패를 모시고,
영가의 영원한 해탈천도를 위하여 추모와 보본의 정성을 올립니다.
영모실에 모셔진 영가를 위해
영가가 열반하신 달 첫주 일요일 오전 9시 40분
합동열반기념제를 올려드립니다.
돌아가신 부모, 선조가 문득 그리울 때
언제든 찾아올 수 있는 곳, 영모실.
영모실에 열반인의 위패를 모시고자 하는 분께서는
방문이나 전화(02-762-9100)로 상담이 가능하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초재~육재 7일에 1번씩 천도의식을 진행합니다. 처음부터 여섯번까지의 천도의식을 초재~육재라 합니다.
종재
죽음에 있던 영식이 탁태되는 날에 천도의식을 진행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초재후 49일 되는 날에 지냅니다.
특별천도재 돌아가신지 오래 되었거나 특별한 사유가 있을 경우 지내는 특별 천도의식을 말합니다.
열반기념제 영가의 열반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재주가 지내는 제사의식을 말합니다.
천도재를 통해 돌아가신 영을 위하여 일심으로 심고를 올리고 축원을 드립니다.
헌공과 선지식의 설법은 마음과 마음이 서로 통하고 기운과 기운이 서로 응하는 감응을 만듭니다.
천도식 후 즉시 천도를 받을 수도 있고, 시일이 걸릴 수도 있으며, 설사 악도에 떨어졌다고 하더라도 진급의 인연은 걸리게 됩니다.
원불교 원남교당에서는 간절한 마음으로 천도재와 추모의식을 진행합니다.